2026년 맥북 터미널로 실행해 본 클로드 코드 체험기

저는 올해부터 바이브 개발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처음 개발에 사용한 AI는 Gemini였어요.

구글 Pro 구독(월2.9만)을 사용중인데
바이브 개발량이 늘어 나면서
구글Pro만으로는 개발 허용량이
부족해지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그래서 이참에 개발용 AI 1황으로
손꼽히는 "클로드 코드"를 체험해 볼 겸,
클로드 Pro을 새로 구독하게 됐습니다.

처음 사용은 VSCode용 익스텐션으로
안티그라비티 환경에 설치해 써 봤구요.

1주가 지난 지금 시점,
VSCode + 터미널 조합으로도
한 번 써보기로 해 봅니다.

오늘은 맥북 터미널에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개발에 처음 활용해 본 경험을 기록해 봅니다.


https://code.claude.com/docs/ko/overview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며 진행 했습니다.

맥북 터미널에 명령어 복붙해서 설치하고
작업중인 프로젝트에 터미널로 진입해서
클로드 명령을 실행해 봅니다.

저런~ 역시 한 번에 되질 않네요.
어느 경로든 클로드 실행 명령이 먹히도록
추가 설정을 해 줘야 했네요.
AI한테 물어 보면서 대응 합니다.

결국 실행 됩니다.
1번을 선택해서 제 클로드 구독 정보를
터미널에 전달해 봅니다. 잘 처리 되면,
가슴이 웅장해지는 응원의 메시지
빌드 섬띵 그뤠잇~

처음 접하는 클로드 명령어 커서
어떤 명령어를 처음 입력할 것인가
저는 우선 /config를 입력해서
웬만하면 나한테 뭐 요청하지 말고,
네가 알아서 해. 한국말로 하자고

그리고 Opus모델로 개발 착수에 쓸만한
클로드 스킬들을 만들어 달라고 해 봅니다

이렇게 해서 말로만 듣던 클로드 코드,
터미널 환경에서 한 번 실행해 봤습니다.

VSCode에 익스텐션 붙여서 쓰나
옆에 터미널 띄워서 쓰나
둘 다 큰 차이점은 못 느꼈어요.

그리고 안티그라비티 환경에서
개발하다보면 귀찮은게 매번
사용자 권한을 요청할 떄가 많은데요.

혹시 터미널 환경에서는
사용자 덜 귀찮게 하지 않고
알아서 좀 잘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거 같네요

그래도 설정을 좀 해주면
터미널 환경이 더 편할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이건 제가 좀 더 실행해보고
확실해지면 나중 포스트로 알려 드릴께요.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고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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